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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론 : 서론 : |
原理本体論は絶対性についても説明されており、生殖器などの用語が何度も登場します。このような内容は基本的に祝福を受けられ、家庭を出発されている方にお話しする内容であり、まだ祝福を受けられていない方、18歳未満の方には不適切な内容と思われますので、該当される方はこの書籍の閲覧をおやめ下さい。堕落論にもあるように、時ならぬときに時のことを知ろうとすることは罪の動機にもなり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翻訳の部分は管理者のハングルの能力によって作成されておりますので、専門家の翻訳ではありませんので、ご了承下さい。
인간은 누구나 악을 버리고 선을 따르려는 본심의 지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도 모르게 악의 세력에 몰려 본심이 원하지도 않은 악을 행하게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그 악의 주인을 사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된 인간은 뱀으로 표현된 사탄의 유혹으로 하나님께서 '따먹으면 죽는다.'고 경고한 선악과를 따먹고 원죄를 가진 사탄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인간은 사탄의 주관에서 살게 되었으며, 사탄의 거짓된 신이 되고 악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타락론에서는 죄의 뿌리, 사탄의 정체, 타락의 동기와 경로, 타락의 결과,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타락해위를 간섭하지 않으신 이유 등 타락과 죄의 근본문제를 구명할 것입니다.
【翻訳】
人間は誰でも悪を捨てて、善に従おうとする本心の指向性を有しています。しかし、われ知らず悪の勢力に追い込まれ、本心が願うことのない悪を行うようになります。キリスト教では、その悪の主人をサタンといいます。
神様の子女として創造された人間は、蛇と表現されたサタンの誘惑で、神様が
堕落論では罪の根(原罪)、サタンの正体、堕落の動機と経路、堕落の結果、そして全知全能の神様が人間の堕落行為を干渉されない理由など、堕落と罪の根本問題を究明するで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