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론 원리본체론을 공부하는 이유 : 3. 통일원리의 구조와 중심내용 :

 原理本体論は絶対性についても説明されており、生殖器などの用語が何度も登場します。このような内容は基本的に祝福を受けられ、家庭を出発されている方にお話しする内容であり、まだ祝福を受けられていない方、18歳未満の方には不適切な内容と思われますので、該当される方はこの書籍の閲覧をおやめ下さい。堕落論にもあるように、時ならぬときに時のことを知ろうとすることは罪の動機にもなり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翻訳の部分は管理者のハングルの能力によって作成されておりますので、専門家の翻訳ではありませんので、ご了承下さい。

"통일원리"는 참부모님이 밝히신 "원리원본"에서 출발합니다. "원리원본"을 해설하고 강의하도록 체계화한 것이 "원리해설"과 "원리강론"입니다. 그 다음에 나온 것이 "원리본체론"입니다.
"원리해설"과 "원리강론"에서 밝히지 못한 내용을 새롭게 가르쳐 주는 것이 "원리본체론"입니다. "원리본체론"이라 하니까 새로운 이론을 만든 것으로 아는 사람도 있지만 원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통일원리"는 때가 되어야 밝힐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 단계적으로 밝혀왔는데, "원리본체론"은 참부모님이 마지막으로 밝힌 원리에 대한 말씀입니다.
【翻訳】
 "統一原理"は真の御父母様が明らかにされた"原理原本"から出発します。"原理原本"を解説して講義するように体系化したのが"原理解説"と"原理講論"です。 その次に出てきたのが"原理本体論"です。
 "原理解説"と"原理講論"で明らかにす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内容を新しく教えるのが"原理本体論"です。 "原理本体論"というと新しい理論を作ったと理解する人も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原理は一つしかないのです。
 "統一原理"は時になってこそ明らかにすることができる内容なので、御言を通じて段階的に明らかにした"原理本体論"は真の御父母様が最後に明らかにした原理に対する御言です。

"원리해설"과 원리강론", 그리고 "원리본체론"은 모두가 "원리원본"을 토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들을 통틀어 "통일원리"라고 합니다. "통일원리"는 모두 같은 체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통일원리"의 구조와 중심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통일원리"는 전편과 후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편의 중심 내용은 창조원리입니다. 창조원리는 하나님이 이 모든 존재세계를 창조하신 설계도입니다. 창조원리에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이루시기 위하여 자기를 전개한 정밀한 설계도에 의해 이 세상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문제부터 다루게 됩니다.
【翻訳】
 "原理解説"と原理講論",そして"原理本体論"はすべてが"原理原本"を土台に成り立っています。これらをあわせて"統一原理"といいます。"統一原理"は全く同じ体制で構成されています。
 "統一原理"の構造と中心内容を調べてみます。
 "統一原理"は前編と後編で構成されています。前編の中心内容は創造原理です。創造原理は神様がこのすべての存在世界を創造された設計図です。創造原理では何よりも神様に対する問題を集中的に扱います。神様が創造理想を成し遂げられるために、自分を展開した精密な設計図によってこの世を造ったので、神様に対する問題から扱うことになります。

그런데 인간이 타락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렸습니다. 성경에는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쓰여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인류의 죄의 뿌리가 되는 선악과가 무엇인지, 그 선악과를 따먹도록 꾀었던 뱀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타락에 대한 내용을 밝히는 것이 바로 타락론입니다. 잘못된 채로 살고 있기 때문에 바로 가르치는 이론이 타락론입니다. 그러나 타락론은 원리가 아닙니다. 타락의 원인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길잡이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신 분으로서 그 분이 세우신 원리도 절대, 유일, 영원,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인간은 타락해서 원리의 실체가 못 되었다 하더라도 그 원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세우신 원리는 없애거나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런 원리를 중심으로 인간을 본연의 위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翻訳】
 ところで、人間は堕落によって神様の創造理想を失いました。聖書には人間が善悪の実を取って食べて堕落したと書いてあります。今日、キリスト教は人類の罪の根元になる善悪の実が何なのか、その善悪の実を取って食べるように誘った蛇の正体が何なのかを明らかにできずにいます。堕落に対する内容を明らかにするのが、まさに堕落論です。誤ったまま生きているので、正しく教えるべき理論が堕落論です。しかし、堕落論は原理ではありません。堕落の原因と結果を具体的に明らかにすることによって、創造本然の人間に戻れるようにする道案内なのです。
 神様が堕落した人間を捨てることができない理由があります。神様は絶対であり、立てられた原理も絶対、唯一、永遠、不変であるためです。たとえ人間が堕落して原理の実体になれなかったとしても、その原理の主人であられる神様が立てられた原理は、なくしたり変更したり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そのような原理を中心として、人間を本来の位置に戻れるようにするのが救援摂理です。

타락론 다음으로 이어지는 종말론, 구주론, 부활론, 예정론, 기독론도 구원의 길잡이입니다.
성경에서는 이 세상의 끝날가 온다고 합니다. 말세가 되면 이 타락세계는 불로 다 심판해버리고, 땅을 다 깨버려 하늘에 있는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잘 믿는 성도들은 공중으로 들어올려져 주를 만난다고 합니다. 또 주가 땅에 재림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땅을 깨버리고 불로 심판하고 사람들이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고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떨어진다는 등의 말씀은 비유와 상징입니다. 오늘의 기독교가 그것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지만, 종말론에서는 말세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翻訳】
 堕落論の次にくる終末論、救主論、復活論、予定論、キリスト論も救援の道案内です。
 聖書ではこの世の終わりがくるといいます。末世になればこの堕落世界は火でみな審判してしまい、土地をみな滅ぼしてしまい、天にある太陽と月が光を失い、星が落ちるといいます。その次によく信じる聖徒は空中に引き上げられて主に会うといいます。また、地に再臨すれば新しい天と新しい地が開かれるといいます。
 しかし地を滅ぼしてしまい火で審判して人々が空中に引き上げられ、太陽と月が光を失って、星が落ちるというなどの御言は比喩と象徴なのです。今日のキリスト教がそれをまともに解釈できなくなっていますが、終末論では末世の真の意味が何なのかを具体的に明らかにしています。

구원섭리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복귀섭리라고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구원받았다는 것은 물에 빠지기 전의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병든 자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병이 깨끗이 나아서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었음을 말하며, 죄인이 구원받았다는 것은 죄 없는 본연의 인간으로 돌아간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구원을 복귀라고 하는 것입니다. 두 단어는 똑같이 타락인간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통일원리'에서는 구원섭리는 곧 복귀섭리라고 합니다.
타락한 이 세계의 모든 것은 정리해야 합니다. 갈못된 역사이기 때문에 종말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역사는 준비된 메시아가 와야 정리할 수 있습니다.
【翻訳】
 救援摂理は本然の世界へ戻れるようにするもので復帰摂理といいます。水に落ちた人が救援されたというのは水に落ちる前の状態になることをいいます。病気にかかった者が救援されたというのは病気がきれいに良くなり、元気な状態で回復したことをいい、罪人が救援されたというのは罪ない本来の人間に戻ったことをいいます。それで救援を復帰というのです。二つの単語は同じように堕落人間が本来の位置に戻ることを意味します。それで'統一原理'では救援摂理はすなわち復帰摂理といいます。
 堕落したこの世界の全てのものは整理さ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悪かった歴史なので終末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誤った歴史は準備されたメシアがきてこそ整理できます。

구주론에서는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이 왜 돌아가셨는지, 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지, 재림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메시아가 재림하면 죽었던 자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섭리가 있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성서의 내용을 글자 그대로 믿고 마지막 재림주가 오실 때 죽었던 성도들이 무덤에서 일어나서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는 줄 압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부활은 성도들이 무덤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인간은 모두 죽었기 때문에 메시아를 통해 접붙여서 다시 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밝힌 것이 부활론입니다.
【翻訳】
 救主論ではメシアとして来られたイエス様がなぜ亡くなったのか、なぜまた来られる他はないのか、再臨の目的が何なのかを詳しく説明します。
 メシアが再臨すれば、死んだ者達が再び生き返る復活摂理があることになります。キリスト教徒は聖書の内容を文字どおり信じており、最後の再臨主が来られる時には死んだ者達が墓から起きて偉大な手によって出てくるものと考えています。万一そうなるならばどうなりますか? 復活は死者が墓から起きあがるのではありません。堕落した人間は全部死んでいるので、メシアを通じて接ぎ木をして再び生き返るという意味です。このような問題を明らかにしたのが復活論です。

죽고 사는 문제, 구원을 받거나 못 받는 문제는 하나님이 다 예정했다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예정설이 신앙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혼돈을 줍니다. 아무리 열심히 믿어도 태어날 때부터 이 사람은 지옥으로 갈 사람, 저 사람은 천국으로 갈 사람, 이렇게 다 예정되어 있다면 인간에게 무슨 노력이 필요하겠습니까? 혼돈을 주는 이런 문제들을 모두 정리한 것이 예정론입니다.
【翻訳】
 死んで生きる問題、救援を受けたり受けられない問題は神様がみな予定したと信じる人がいます。このような予定説を信仰する人々によって多くの混沌が生まれます。いくら熱心に信じても生まれる時から、この人は地獄に行く人、あの人は天国に行く人、このようにみな予定されているならば人間に何の努力が必要でしょうか? 混沌を生じさせるこのような問題を全部整理したのが予定論です。

전편의 마지막 결론은 기독론입니다. 기독론은 예수님이 누구이고, 예수님의 사명은 무엇이며, 중생이 무엇이며, 삼위일체가 무엇인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강령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강령이 가장 중요한데 기독교인들도 기독론을 잘모릅니다. 중생은 거듭나는 것을 말하는데, 어떻게 거듭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신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하나님 안에 존재한다는 교의를 말합니다. 그러나 성부, 성자, 성신이 왜 있으며, 삼위일체의 근본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통일원리'를 알고 있는 식구들도 잘 모릅니다. 지도자들이 강의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지 잘 안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원리강론'에서 해석해 놓았습니다. 기독론이 전편의 결론입니다.
【翻訳】
 前編の最後の結論はキリスト論です。キリスト論はイエス様が誰であり、イエス様の使命は何であり、重生が何であり、三位一体が何なのかを扱っています。それがキリスト教の綱領です。キリスト教では綱領が最も重要ですが、キリスト教徒もキリスト論をよく分からないのです。重生は新たに生まれることを言いますが、どのように新たに生まれるのかを知らずにいます。三位一体は聖父、聖子、聖霊の三つの格位が一つの実体である神様の中に存在するという教義をいいます。しかし聖父、聖子、聖霊がなぜ存在し、三位一体の根本が何なのかは分からないのです。"統一原理"を知っている食口たちも、よく分からないのです。指導者が講義は必要ないと考えているのか、よく教えていません。しかし必要な内容なので"原理講論"で解釈しておきました。キリスト論が前編の結論です。

그리고 후편에서는 먼저 복귀원리를 통해 복귀를 하기 위한 공식 노정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은 섭리를 하시면서 인간이 원리에 따라 복귀하도록 하십니다. 그것이 복귀섭리를 통해서 마지막에 재림주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재강림준비기 400년 보내고 재림주가 오십니다. 하나님께서 재림주를 보내시기 위해서 400년 간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를 가르치는 것이 복귀원리의 핵심 내용입니다.
복귀원리는 재림주가 언제, 어떻게, 어디로 오시는지를 확실하게 가르쳐 줍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말을 그저 막연하게 사용해왔습니다. 그래서 구원이 무엇이며,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데 언제 올 것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디로 오시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쳐다보고 구름만 쳐다보다가 결국에 다 지쳐서 이제는 주님을 기다릴 생각도 안 하고 있습니다.
【翻訳】
 そして、後編ではまず復帰原理を通じて、復帰をするための公式路程を知らせます。神様は摂理をされながら、人間が原理により復帰するようにします。それが復帰摂理を通じて最後に再臨主が来ることになるのです。メシア再降臨準備時代400年を経て再臨主が来られます。神様が再臨主を送られるために400年間どんな準備をしたかを教えるのが復帰原理の核心内容です。
 復帰原理は再臨主がいつ、どのように、どこに来られるのかをはっきりと教えます。今まで、キリスト教は神様の摂理という話をただ漠然としてきました。それで救援が何であり、神様が雲に乗って来られるのに、いつ来ることなのかをよく知らずにいます。どこに来られるのかもよく分からないのです。なので空を見つめて、雲だけを見つめて、結局みな疲れて、もう神様を待つつもりもなくなっています。

주님은 도적같이 오는데 바로 그 때가 지금이라고 봐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이 언제 어디로 어떻게 오실 것인가 하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주기 때문에 희망이 있습니다.
복귀원리의 결론은 실체로 오시는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가 언제, 어떻게, 어디로 오시는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일원리'에 대해 기독교의 '성경'이나 불교의 '불경'처럼 일종의 교리로 여겨왔습니다. 그 때문에 통일교인을 제외한 일반 사람들은 '통일원리'는 자신과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통일교인조차도 '통일원리'는 통일교인이 되기 위해 공부해야 할 교리로 알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통일원리'에는 온 인류가 고민하고 있는 현실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翻訳】
 神様は盗賊のように来ると言いますが、まさにその時が今だと見なければなりません。今日、私たちは、神様が、いつ、どこに、どのように来られるつもりなのかと考えることをはっきりと教えているので、希望があります。
 復帰原理の結論は、実体として来られるメシア、救世主、再臨主、真の父母がいつ、どのように、どこに来られるのかを教えるのです。
 今まで多くの人々は'統一原理'に対してキリスト教の'聖書'や仏教の'経典'のように、一種の教理として考えてきました。そのために家庭連合の信者を除いた一般の人々は'統一原理'は自分とは全く関係がないと考えます。さらに家庭連合の信者でさえも、'統一原理'は家庭連合の信者になるために勉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教理であると思っているのですが、これは誤った考えです。'統一原理'には全人類が悩んでいる現実世界の問題を解決できる内容が含まれ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