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원리 : 7. 피조세계의 창조과정과 피조물의 성장기간 : 3) 피조물의 성장기간과 인간책임분담

 原理本体論は絶対性についても説明されており、生殖器などの用語が何度も登場します。このような内容は基本的に祝福を受けられ、家庭を出発されている方にお話しする内容であり、まだ祝福を受けられていない方、18歳未満の方には不適切な内容と思われますので、該当される方はこの書籍の閲覧をおやめ下さい。堕落論にもあるように、時ならぬときに時のことを知ろうとすることは罪の動機にもなり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翻訳の部分は管理者のハングルの能力によって作成されておりますので、専門家の翻訳ではありませんので、ご了承下さい。

저녁이 되어 실체가 드러났다고 해서 바로 완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태어난 것에 불과합니다. 태어났으면 성장해야 합니다. 인간의 경우 육체적으로 성장하고 정신적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육체적인 성장은 물질(음식물 등)을 섭취하면 되지만, 정신적으로 성장하려면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만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만물도 성장기간을 지나 씨가 생기고 그 씨를 심으면 거기에서 다시 실체가 나올 만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翻訳】
 夕方になって実体が現れるようになって、すぐに完成するということではありません。それは生まれたにすぎません。生まれたら成長する必要があります。人間の場合、肉体的に成長し、精神的に成長する必要があります。肉体的な成長には、物質(食物など)を摂取しないといけませんが、精神的に成長するには、神様に似なければなりません。万物も同様です。万物も成長期間を過ぎて種が生じ、その種を植えれば、そこから再び実体が現れるまで完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1) 피조물의 성장기간
창세기 1장 5절의 말씀처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기 위해서'는 밤이라는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그 밤이라는 기간이 성장기간입니다.
성장기간은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으로 보면 이성성상이지만 그 이성성상의 통일체로 계신 한 분입니다. 그래서 외적으로 보면 1수이지만 내적으로 볼 때는 3수로 되어 있습니다. 정분합이라는 3단계 창조 법칙도 그 3수에서 나온 것입니다.
【翻訳】
(1)被造物の成長期間
 創世記1章5節の御言のように「夜になり、朝になるために」は、夜という期間を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夜という期間が成長期間です。
 成長期間は3段階になっています。その理由は、神様に似たためです。神様は内的に見れば、二性性相ですが、その二性性相の統一体としておられる一人の方です。ですから外的に見れば、1数だけですが、内的に見る時には3数としてなされています。正分合という3つの段階の創造方法もその3数から出てきたものです。

하나님을 닮은 피조물도 원리에 의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3단계를 거쳐 성장합니다. 그 3단계 성장기간이 소생기, 장성기, 완성기입니다.
소생기도 3급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소생기 소생급, 소생기장성급, 소생기완성급으로 세분되는 것입니다. 장성기도 장성기 소생급, 장성기 장성급, 장성기 완성급이 있습니다. 완성기도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기에도 완성기 소생급, 완성기 장성습, 완성기 완성급이 있습니다.
【翻訳】
 神様に似た被造物も原理によって造られたため、3段階を経て成長します。その3段階の成長期間が蘇生期、長成期、完成期です。
 蘇生期も3つの級に区分されています。蘇生期蘇生級、蘇生期長成級、蘇生期完成級に細分されているものです。長成期も長成期蘇生級、長成期長成級、長成期完成級があります。完成期も一日の朝に完成されるということではありません。完成期にも完成期蘇生級、完成期長成級、完成期完成級があります。

성장의 단계를 모두 합치면 9단계가 됩니다. 9단계를 거쳐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9수가 완성수입니다. 이 완성수인 9수에 하나님 수 1을 더하면 10수가 됩니다. 그것이 귀일수입니다. 9단계의 성장을 마치면 하나님을 닮은 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10수가 됩니다. 그래서 10수를 귀일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10은 첫 번째 숫자인 1과 같은 것입니다. 1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출발하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첫째 날이라고 모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이러한 창조원리에 따라 성장합니다. 만물도 이 원칙을 따라서 성장하고 인간도 이 원칙을 따라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리적인 성장입니다. 생리적인 성장이란 몸의 성장을 말합니다. 몸은 원리의 자율성과 주관성에 의해서 성장하고 완성합니다.
【翻訳】
 成長の段階をすべて合わせると、9段階になります。9段階を経て完成するということです。ですので9数が完成数なのです。この完成数である9数に神様の数、1を加えると10数になります。それが帰一数です。9段階の成長が完了したなら、神様に似た位置に戻るので、10数になります。ですので10数を帰一数というのです。そう見ると、10は、最初の数字である1のようなものです。1と同じ意味を持って出発するので、それはまさに最初の日となります。
 すべての被造物は、これらの創造原理に沿って成長します。万物もこの原則に沿って成長し、人間もこの原則に沿って成長するのです。それが生理的な成長です。生理的な成長とは体の成長を指します。体は原理の自律性と主管性によって成長して完成します。

만물은 몸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성장기간을 지니면 자동적으로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몸은 생리적인 성장으로 완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체에 자율성과 주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식물의 경우 몸을 만들 영양소가 풍부한 토양에 뿌리지기만 하면 거기에서 싹이 터서 필요한 성분을 흡수하며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율성입니다. 한편 씨 속에는 장차 나무가 될 설계도가 들어 있어서 그 설계도대로 몸을 기웁니다. 은행은 은행나무만을 키우고, 상수리는 상수리나무만을 키웁니다. 그것이 주관성입니다.
인간도 몸은 만물과 같은 원리의 길을 거쳐서 완성합니다. 생리적 인간의 완성은 자율성과 주관성에 따라 완성하는 것입니다. 자율성과 주관성에 의한 성장기간을 간접주관권이라 합니다. 간접주관권은 전적으로 원리의 힘에 의해서 성장하고, 원리의 힘에 의해서 주관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것을 원리결과주관권이라고도 합니다.
【翻訳】
 万物は、体を主として、成長期間を持つようになると自動的に完成す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体は生理的な成長で完成する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です。それ自体に自律性と主管性があるからです。
 植物の場合、体を作る栄養素が豊富な土壌に根がはり、そこから芽が出て必要な成分を吸収して成長させています。誰がさせてそうするのではなく、自らするのです。それが自律性です。一方、種の中には、将来の木になる設計図が入っていて、その設計図通りに体を育てます。銀杏は、銀杏の木だけを育て、くぬぎはくぬぎだけを育てます。それが主管性です。
 人間も体は万物と同じ原理の道を経て完成します。生理的人間の完成は、自律性と主管性によって完成するのです。自律性と主管性による成長期間を間接主管圏とします。間接主管圏は完全に原理の力によって成長し、原理の力によって主管する領域であるため、それを原理結果主管圏とも呼びます。

(2)인간의 책임분담
간접주관권에서 아담과 해와가 지켜야 하는 것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창세기 2장 17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지켜서 책임을 완수하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완전한 대상이 됩니다. 완전한 대상이란 완전한 주체인 하나님 앞에 완전한 대상이라는 말입니다.
인간은 창조와 동시에 첫째 날을 맞는 만물과 달리 본심을 통해 4대심정권을 완성함으로써 심정의 본체되시는 하나님을 닮습니다. 하나님과 본질이 같아진다는 말입니다.
【翻訳】
(2)人間の責任分担
 間接主管圏でアダムとエバが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善悪の実を取って食べるな.'(創世記2章17節)という神様の御言です。御言を守って責任を成しとげれば、アダム、エバは神様の完全な対象になります。完全な対象というのは、完全な主体である神様の前に完全な対象という話です。
 人間は創造と同時に最初の日をむかえる万物と違い、本心を通じて4大心情圏を完成することによって、心情の本体であられる神様に似ます。神様と本質が同じになるという意味です。

하나님도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라는 4대심정권을 통해 성장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심정의 본체로 계시다는 말에는 4대심정권이 있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도 성장하면서 내적으로는 4대심정권을 완성한 심정의 본체를 닮은 실체가 되어야 하고, 외적으로는 몸을 통해서 절대성을 지켜서 절대성 본체를 닮은 절대성의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모습을 갖출 때 하나님께서는 천주를 대표해서 아담에게 해와를 주고, 해와에게는 아담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생식기의 주인을 허락한다는 말입니다.
【翻訳】
 神様も子女の心情、兄弟の心情、夫婦の心情、父母の心情という4大心情圏を通じて成長してきました。神様が心情の本体としておられるという言葉には、4大心情圏があるという意味が内包されています。
 したがって、人間も成長して内的には4大心情圏を完成した心情の本体に似た実体にならなければならず、外的には体を通じて絶対性を守って、絶対性の本体に似た絶対性の実体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ような姿を備える時、神様は天宙を代表してアダムにエバを与え、エバにはアダムを与えるということです。それは生殖器の主人を許諾するという意味です。

하나님은 생식기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 상대라고 하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를 지은 설계의 법도입니다. 그래서 주인인 하나님이 생식기의 주인으로 상대를 세워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주인의 본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 안으로 들어가서 살겠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절대성을 지켜서 하나님의 절대성과 일체가 되는 그 자리가 성정입니다. 거기에서 신인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내적으로 심정적으로 일체가 되는 것이 신인일체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완전한 주체가 되고, 인간은 완전한 대상이 됩니다.
【翻訳】
 神様は生殖器の主人が自分ではなく、相対であるという原則を立てました。それがアダム、エバを作った設計の法度です。それで主人であられる神様が、生殖器の主人である相対を立てるのです。その次に、その主人の本体が神様なので、神様がアダム、エバの中に入って生きるということです。アダム、エバが神様の聖殿になるのです。他の説明が必要ありません。
 絶対性を守って神様の絶対性と一体になるその場が聖殿です。そこで神人一体となるのです。内的に心情的に一体となることが神人一体です。そうなると、神様は完全な主体となり、人間は完全な対象になります。

완전한 대상은 완전한 주체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게 됩니다. 직접주관권은 원리에 의해서 주관하지 않고 참사랑으로 주관하는 영역입니다. 참사랑의 주관권은 그저 사랑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아담, 해와의 몸 안에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체를 쓰고 사랑하고, 체를 쓰고 주관하는 실체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때부터 아담, 해와가 모든 피조물을 주관하게 됩니다. 천사까지도 주관하게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천사가 아무리 유혹해도 넘어자지 않습니다. 이미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가 되고, 성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翻訳】
 完全な対象は完全な主体の直接主管圏に入ることになります。直接主管圏は原理によって主管するのではなく、真の愛で主管する領域です。真の愛の主管圏は、ただ愛で対し、愛で治めるという意味ではなく、神様が直接アダム、エバの体の中に入って、アダム、エバの体を使って愛し、体を使って主管する実体になるという意味です。
 その時から、アダム、エバがすべての被造物を主管することになります。天使までも主管することになります。そのような位置では、天使がいくら誘惑しても一線を越えて寝るようなことはありません。すでにアダム、エバは神様の実体となり、聖殿となったためです。

인격 창조
인간은 생리적인 면과 인격적인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장도 생리적인 면과 인격적인 면에서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생리적인 면에서 인간은 만물과 마찬가지로 원리의 자율성과 주관성을 통해 성장하여 완성한 몸을 이룹니다. 원리 안에 자율성과 주관성이 있습니다. 인간의 몸을 포함한 만물은 원리의 자율성과 주관성에 의해서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翻訳】
 人格創造
 人間は生理的な面と人格的な面を持っています。したがって、成長も生理的な面と人格的な面で同時に成り立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
 生理的な面で、人間は万物と同じように原理の自律性と主管性を通じて成長し、完成した体を成し遂げます。原理の中に自律性と主管性があります。人間の体を含む万物は、原理の自律性と主管性によって成長す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식물의 경우 씨를 심으면 자동적으로 싹이 터서 성장해 겁니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완성해서 다시 심으면 또 그런 성장과정을 반복하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식물은 완성하기 위해서 질서적인 성장기간을 원리적으로 거쳐 것입니다. 그것은 씨 속에 모든 설계도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설계도는 바로 하나님이 구상하신 설계도입니다. 인간에게 몸과 마음이 있듯이 만물에 몸과 마음이 있는 것도 그 설계도에 따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육신을 지니고 태어나면, 때를 맞추어 음식물을 먹고 계절의 환경에 따라 추위와 더위에 대처하는 등 주위 환경에 적응하면서 성장하고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물이 원리의 자율성과 주관성에 의해 성장하고 완성하는 것처럼, 인간의 육신도 그렇게 성장, 완성하는 것입니다.
【翻訳】
 植物の場合、種を植えれば自動的に芽生えて成長してゆきます。花が咲いて実を結び、その実が完成して再び植えれば、また、そのような成長過程を繰り返して実を結びます。植物は、完成するために秩序的な成長期間を原理的に経ます。それは、種の中にすべての設計図が入っているためです。その設計図が、まさに神様が構想された設計図なのです。人間に体と心があるように、万物にも体と心があるのも、その設計図に従ったのです。
 同じように人間も体を持って生まれれば、時を合わせて食物を食べて、季節の環境によって寒さと暑さに対処するなど、周囲の環境に適応して成長して、完成することになっています。万物が原理の自律性と主管性によって成長して完成するように、人間の体もそのように成長し、完成するのです。

그러나 인격적인 면은 다릅니다. 인간에게는 만물에 없는 영인체가 있습니다. 인격적 인간이라는 말은 영인체가 있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만물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인체를 완성해야 합니다. 영인체의 완성은 인간책임분담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만물은 원리의 자율성과 주관성으로 완성하지만, 인간은 원리의 자율성과 주관성으로 성장하는 생리적 존재인 동시에 영인체를 완성해야 하는 인격적 존재입니다.
영인체를 완성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인간책임분담입니다. 또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거쳐야 할 가장 중요한 책임분담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은 인격을 창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翻訳】
 しかし、人格的な面は違います。人間には万物にない霊人体があります。人格的人間というのは、霊人体があるという意味です。人間は万物が持っていない霊人体を完成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霊人体の完成は人間の責任分担によって成されます。
 万物は原理の自律性と主管性で完成しますが、人間は原理の自律性と主管性によって成長する生理的存在であると同時に、霊人体を完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人格的存在でもあります。
 霊人体を完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まさに人間の責任分担なのです。また、神様を迎える位置に入ることが人間の責任分担です。それが人間が経なければならない最も重要な責任分担です。人間の責任分担は人格を創造するためのものです。

(3)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신 이유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창조주로서 인간을 주관할 자격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과 만물을 주관할 자격을 얻으려면 만물을 창조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만물을 창조하지 않았고 창조할 능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어 만물을 창조하는 대신 하나님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의 인격을 스스로 창조하도록 하셨습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과 만물을 주관할 자격을 주시려는 배려입니다.
【翻訳】
(3)人間に責任分担を授けた理由
 神様は人間を創造されたので、創造主として人間を主管する資格があります。ところで、神様が人間に万物を主管しなさいといいました。それは人間が神様の子女であるためです。
 人間が神様の子女になる資格と万物を主管する資格を得ようとするなら、万物を創造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しかし、人間は万物を創造しなかったし、創造する能力もありません。それで、神様は人間に責任分担を与えて、万物を創造する代わりに、神様もすることのできない自身の人格を自ら創造するようにされました。それは、人間に神様の子女になる資格と万物を主管する資格を授けようとする配慮なのです。

인간이 스스로 인격을 창조하려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 합니다. 말씀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95퍼센트 책임분담이고, 그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 인간의 5퍼센트 책임분담입니다. 하나님의 책임분담과 인간의 책임분담을 정확한 수치로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역할은 그만큼 크고, 거기에 비해 인간의 역할은 작다는 뜻으로 그렇게 가정했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인간의 책임분담이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능력으로 따지자면 그것은 100퍼센트에 해당합니다. 인간의 몫 100퍼센트가 인간책임분담입니다.
【翻訳】
 人間が自らの人格を創造するには、神様が授けた御言を信じて、実践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御言を与えることが神様の95パーセントの責任分担で、その御言を信じて実践することが人間の5パーセントの責任分担です。神様の責任分担と人間の責任分担を正確な数値で区分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ここでは、神様の役割はそれだけ大きく、それに比べて人間の役割は小さいという意味で、そのように仮定しただけです。それでも人間の責任分担が軽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能力で問い詰めようとするならば、それは100パーセントに該当します。人間の役割の100パーセントが人間責任分担です。

인간이 책임분담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여 절대성 자아주관을 성취할 때 인격이 창조됩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책임분담으로 자신의 인격을 창조함으로써 창조성을 갖게 되어 제2의 창조주가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위업에 가담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은 창조 위업을 완성하게 됩니다. 인간 완성은 곧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부모(하나님)가 세운 창조이상도 자녀(인간)의 완성으로 성취됩니다. 자녀의 완성은 '절대성'위에서 책임분담 해방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절대성을 완성하지 못하면 책임분담 해방권은 완성되지 않습니다. 인간이 절대성을 완성해야 하나님의 책임분담도 완성되는다는 것입니다.
【翻訳】
 人間が責任分担として神様の御言を信じて実践し、絶対性の自己主管を成就する時、人格が創造されます。人間は自分自身の責任分担で自身の人格を創造することによって、創造性を持つようになり第2の創造主になります。それが、神様の創造の偉業に加担することなのです。それによって、神様は創造の偉業を完成することになります。人間の完成はまさに神様を完成させるのです。
 父母(神様)が立てた創造理想も子女(人間)の完成によって成就します。子女の完成は'絶対性'の上において責任分担の解放圏を完成するのです。絶対性を完成できなければ、責任分担の解放圏は完成されません。人間が絶対性を完成してこそ、神様の責任分担も完成されるというのです。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신 이유는 인격을 창조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95퍼센트 책임분담으로 주신 말씀을 인간이 5퍼센트 책임분담으로 실천하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서 말씀의 완성자가 되면 하나님의 뜻이 100퍼센트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책임분담 완성으로 아담, 해와의 완성은 물론 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완성도 실현됩니다. 인간이 창조 위업에 가담함으로써 하나님의 뜻도 완성되는 것입니다. 창조 위업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翻訳】
 人間に責任分担を授けた理由は、人格を創造するためです。神様が95パーセントの責任分担として授けた御言を、人間が5パーセントの責任分担で実践して、その御言の通りに成し遂げて、御言の完成者になれば、神様の御旨が100パーセント完成されるのです。
 アダム、エバの責任分担完成によってアダム、エバの完成はもちろん、父母であられる神様の完成も実現されます。人間が創造の偉業に加担することによって、神様の御旨も完成されるのです。創造の偉業は神様ではなく人間が完成する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