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원리 : 7. 피조세계의 창조과정과 피조물의 성장기간 : 1) 피조세계의 창조과정

 原理本体論は絶対性についても説明されており、生殖器などの用語が何度も登場します。このような内容は基本的に祝福を受けられ、家庭を出発されている方にお話しする内容であり、まだ祝福を受けられていない方、18歳未満の方には不適切な内容と思われますので、該当される方はこの書籍の閲覧をおやめ下さい。堕落論にもあるように、時ならぬときに時のことを知ろうとすることは罪の動機にもなり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翻訳の部分は管理者のハングルの能力によって作成されておりますので、専門家の翻訳ではありませんので、ご了承下さい。

창세기 1장 1절부터 31절을 보면, 하나님의 창조과정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첫째 날에 빛을 창조하시고 빛과 아둠을 갈라 세웠습니다. 그때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로 운행했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은 빛을 창조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누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궁창에서 윗물과 아랫물로 갈라 세웠고, 셋째 날에는 바다와 육지 그리고 육지의 식물을 창조했습니다.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했습니다. 다섯째 날에는 물고기와 새를 창조했고, 여섯째 날에는 포유류와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이처럼 성경에는 6일 동안 피조세계를 창조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翻訳】
 創世記1章1節から31節を見れば、神様の創造過程が出てきます。神様は最初の日に光を創造し、光と闇を分けて立てました。その時は地が混沌として、むなしくて、暗闇が深い上にあって神様の霊は水面上で運行しました。そこに神様は光を創造して光と闇を分けました。
 二番目の日には大空で上の水と下の水に分けて立てたし、三番目の日には海と陸地そして陸地の植物を創造しました。四番目の日には太陽と月と星を創造しました。五番目の日には魚と鳥を創造したし、六番目の日には哺乳類と人間を創造しました。このように聖書には6日間を通して被造世界を創造したと記録されています。

여기서 해와 달과 별이 왜 나타났는 지를 알아야 합니다. 빛은 하나님 속에 있는 아담과 같은 한 점에서부터 점점 드러나게 됩니다. 해와 달과 별은 빛과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과정을 보면 네 번째 날에 해와 달과 별을 창조했습니다.
과학계에서도 우주가 여섯 단계로 생성됐다고 봅니다. 맨 처음은 무수시대인데, 그때에는 우주가 가스로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흌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물이 생겨 유수시대가 됐다고 합니다. 성경에는 궁창 아래의 물과 위의 물로 나눴다고 했습니다.
【翻訳】
 ここで日と月と星がどうして現われたのかを分か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光は神様の中にいるアダムのような一点からだんだんと現われるようになります。日と月と星は光とは違うのです。神様の創造過程を見れば四番目の日に日と月と星を創造しました。
 科学界でも宇宙が六段階に生成されたと考えます。最初は無水時代なので、あの時には宇宙がガスとしていっぱいになったと言います。聖書では混乱して空虚であり 暗闇が深さの上にあると言いました。その次に水が生じて有水時代になったと言います。聖書には空の下の水と上の水とに分けたと書いてあります。

그 다음에 바다와 육지가 생겼다고 하는데, 성경에서저럼 위로 솟아오를 곳은 육지가 되고 가라앉은 곳은 바다가 됐습니다. 그때 식물이 나타났습니다. 빛이 있기 때문에 식물이 있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경에서 말한 물고기와 새가 창조되었듯이 동물이 나타났고, 여섯 번째 단계에 마지막으로 인간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질학계에서 밝힌 지질시대의 구분도 여섯 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생명이 없는 무생대에서 시작해서 그 다음에 생명이 시작되는 시생대, 단세포 동물이 나타난 원생대, 육상 식물이 나타난 고생대, 조류와 포유류 등이 나타난 중생대, 인류가 나타난 신생대로 구분한 것입니다.
【翻訳】
 その次に、海と陸が生じましたが、聖書のように湧き出てきて、上に上がるところは陸地とり、下に沈んだところは海になりました。その時に植物が現れます。光があるので、植物が存在できるようにされたものです。その次に、聖書で語られた魚や鳥が創造されたように、動物が現れ、第六段階で最終的に人間が現れます。
 地質学界で明らかにした地質時代の区分も6つの段階になっています。一番最初は命がない無生代で開始し、その後に生命が始まる始生代、単細胞生物が現れた原生代、陸上の植物が現れた古生代、鳥類や哺乳類などが現れた中生代、人類が現れた新生代という区分です。

기독교인들 중에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6일 동안 지었다고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하루는 우리가 생각하는 24시간을 기준으로 한 하루가 아닙니다.
배드로후서 3장 8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발라.'는 내용을 보아도 성경에서 말하는 하루는 우리가 알고 있는 24시간을 기준으로 한 하루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창조를 위한 하나님의 구상이 실체로 나타날 때까지의 기간을 하루라고 본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장미꽃을 만들려고 했다면, 구상하는 데만 수천년, 수 만년걸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장미꽃이 핀 결과를 놓고 하루 아침에 장미꽃 한 송이가 나타났다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구상에서부터 실체가 나타날 때까지 전체 기간을 성경에서는 하루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6일이라는 개념은 24시간을 기준으로 한 6일이 아니라 창조과정의 6단계를 뜻합니다.
【翻訳】
クリスチャンの中には、聖書に記録されている神様が被造世界を6日間でなしたと信じる人が多いです。しかし、聖書で言う一日は、私たちが考えている24時間を基準とした一日ではありません。
 ペテロ後編3章8節にある「愛する者よ、主は一日が千年のようであり、千年は一日のようだというのを忘れてはならない」という内容を見ても、聖書で言う一日は、私たちが知っている24時間を基準とした一日ではないと知ることができます。創造のための神様の構想が実体として現れるまでの期間を一日と見ています。
 たとえば、神様がバラの花を創造しようとした場合、視覚化するためだけでも、数千年、数万年かかった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バラの花が咲いた結果を置いて、一晩でバラの花一輪が現れたという表現があります。構想から実体が現れるまでの全期間を聖書では、一日と規定しました。ですので、聖書の6日という概念は、24時間を基準にした6日ではなく、創造過程の6段階を意味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