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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원리 : 6. 창조본연의 가치 결정과 그 기치의 기준 : 3) 창조본연의 가치기준 |
原理本体論は絶対性についても説明されており、生殖器などの用語が何度も登場します。このような内容は基本的に祝福を受けられ、家庭を出発されている方にお話しする内容であり、まだ祝福を受けられていない方、18歳未満の方には不適切な内容と思われますので、該当される方はこの書籍の閲覧をおやめ下さい。堕落論にもあるように、時ならぬときに時のことを知ろうとすることは罪の動機にもなり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翻訳の部分は管理者のハングルの能力によって作成されておりますので、専門家の翻訳ではありませんので、ご了承下さい。
사위기대의 중심이 절대자 하나님이므로 그 가치의 기준도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자 하나님을 기준으로 하여 상대적으로 결정되는 어떤 대상의 가치도 절대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존재로서의 절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주인이라면 거기에서 나타난 대상도 절대가치의 주체 앞에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되므로 비록 대상이지만 가치로 볼 때는 절대적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그것은 창조본연의 가치가 바로 절대적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翻訳】
四位基台の中心が絶対者の神様であるため、その価値の基準も絶対者の神様です。したがって、絶対者の神様を基準として相対的に決定されるどんな対象の価値も絶対的なのです。
神様が、絶対的な存在としての絶対的価値を追求する主人ならば、そこに現れた対象も絶対価値の主体の前に対象の位置に立つことになるので、たとえ対象であったとしても価値で見る時は絶対的価値を持つことになります。それは創造本然の価値がまさに絶対的価値であるためです。
창조본연의 가치기준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합니다. 절대라는 말은 유일하기 때문에 쓸 수 있습니다. 유일하지 않은 것은 절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불변하기 때문에 절대가 되는 것입니다.
변하는 것은 절대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자체는 영원하기 때문에 절대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라는 말 자체가 유일하고 영원하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고 절대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다.
【翻訳】
創造本然の価値基準は絶対、唯一、不変、永遠です。絶対という言葉は唯一なので使えます。唯一でないものは、絶対にはなれないのです。そして、不変なので絶対になれるのです。
変わるものは絶対にはなれないのです。それ自体は永遠なので、絶対になるのです。絶対という言葉自体が唯一であり、永遠であるという意味を内包しています。そのために、神様において絶対という言葉を使うのです。
인간은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인간 자체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가치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은 하루에도 몇번씩 변합니다. 조변석개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한 번 먹은 마음을 3일 넘기기가 쉽지 않다는 뜻의 작심삼일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렇게 변하는 마음을 가진 인간은 창조본연의 가치를 결정짓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변하고, 영원성을 갖지 못하고, 유일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은 가치평가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지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학, 박사 지식인도 마찬가지이고 양심을 지키고 사는 선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翻訳】
人間は価値を評価する基準にはなれないのです。人間自体は絶対、唯一、不変、永遠の価値を持っていません。人間は一日にも何回も変わります。朝変夕改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また、一度決心しても3日続けるのが容易でないという意味の作心三日(三日坊主)という言葉もあります。
そんなに変わる心を持つ人間は、創造本然の価値を決定する基準にはなれないのです。変わり、永遠性を持つことができず、唯一でないために、人間は価値評価の基準になれないのです。指導者たちも同じことです。どんな学者、博士、知識人も同じであり、良心を守って生きる善なる人も同じことです。
인간을 평가할 때 한 쪽에서는 의로운 사람으로 보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의롭지 못한 사람으로 보기도 합니다. 한쪽에서는 충신으로 보고, 다른 한쪽에서는 역적으로 보기도 합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고려시대에 정몽주라는 충신이 있었습니다. 정몽주는 고려에서는 충신이지만, 조선에서는 역적입니다. 해전사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이순신 장군은 한국에서는 충신지만, 일본에서 볼 때는 원수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에서는 충신이지만, 한국에서 볼 때는 원수입니다. 한 사람을 놓고 한쪽에서는 충신이라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역적으로 보는 것은 평가하는 가치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翻訳】
人間を評価する時、一方では義に徹した人として見ますが、他の片方では義に徹す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人として見たりもします。片方では忠臣として見て、他の片方では逆賊として見たりもします。価値観が違うためです。
高麗時代にチョン・モンジュという忠臣がいました。チョン・モンジュは高麗では忠臣だしたが、朝鮮では逆賊です。海戦史の英雄であがめられる李舜臣将軍は、韓国では忠臣ですが、日本から見る時は怨讐です。伊藤博文は日本では忠臣ですが、韓国から見る時には怨讐です。ひとりを置いて片方では忠臣といい、他の片方では逆賊として見るのは評価する価値基準が違うためです。
창조본연의 가치기준은 변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절대, 유일, 불변, 영원성을 가지는 하나님만이 그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시므로 하나님의 실체로 오시는 참부모님만이 실체세계에서 모든 것을 평가할 수 있는 가치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현실세계는 어느 누구도 욺다. 그르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오직 참부모님에 의해서 '이 세계는 잘못된 세계다. 이 국가는 이렇게 가면 안 된다. 오늘날 세계는 이렇게 가면 안 된다.'라고 정리하고 말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가치의 자리에 선 절대자이기 때문에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실체로 오신 참부모님만이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어느 누구도 창조본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翻訳】
創造本然の価値基準は変わってはいけないので、絶対、唯一、不変、永遠性を持つ神様だけが、その価値を評価する基準になります。ところで、神様は無形であられるので、神様の実体として来られた真の御父母様だけが実体世界における全てのものを評価できる価値評価の基準になりえます。
現実世界はどこでも誰もが泣きます。正しくないと評価できません。ただ真の御父母様によって'この世界は誤った世界だ。この国家はこのように行ってはいけない。今日、世界はこのように行ってはいけない。'と整理しておっしゃることができます。
神様が絶対、唯一、不変、永遠の価値の位置に立った絶対者なので、絶対者である神様の実体として来られた真の御父母様だけが、人間の価値を評価する基準になるということです。その他には、どこの誰も創造本然の価値を評価することのできる基準にはなれないです。